광주 AI 투자펀드 1천48억 조성…광주 기업에 200억 이상 투자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을 위해 1천억원대 펀드가 조성됐다.광주시는 3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펀드 운용사와 함께 '인공지능 투자펀드 광주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 기관들은 광주 기업 투자 활성화, 수도권 AI 기업 유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AI펀드 투자지원 10개 스타트업 선정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단장 임차식)은 인공지능(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과 관련, AI펀드 투자지원 선정평가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출처 : 첨단넷(http://www.chum-dan.net)

[디멘시아 뉴스]

후각으로 치매 조기진단하는 솔루션,

식약처 인증 추진

후각으로 치매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솔루션이 식약처 인증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창업한 엔서(N.Cer)는 특정 후각에 반응하는 전두엽의 혈류량 변화를 관찰해 치매를 조기 진단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출처 : 디멘시아뉴스(DementiaNews)(http://www.dementianews.co.kr)

 

[매경 욜드포럼]

엔서, 후각으로 치매 조기에 진단한다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점차 증가 중이며, 치매 검사 건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초기에 치매를 발견할 새로운 의료기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엔서는 뇌 기능이 저하되기 전부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치매 진행을 늦추고 후각을 통해 수치를 측정, 치매를 진단하는 솔루션입니다."

교수 창업기업 `지놈앤컴퍼니` 글로벌 제약사와 신약 개발중 지스트가 배출한 창업기업

지스트가 배출한 창업기업
학생 창업기업 `엔서`
치매 조기진단 시스템 연구

‘면봉으로, 냄새로 질병 파악’ 혁신 준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입안을 면봉으로 긁어 보내면 암 등의 질환 위험도를 알 수 있도록 유전자 정보를 분석해주는 스타트업. 냄새로 치매를 조기 진단할 수 있게 준비하는 스타트업. 오디오로 운동을 이끌고 당뇨병 등 ...

네이버가 점찍은 헬스케어 스타트업 4곳

네이버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네 곳에 새로 투자한다. 네이버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는 1월16일 서울 강남구 D2SF 라운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이크로진,사운드짐,엔서,휴레이포지티브 등에 신규 투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IBK창공' 상반기 혁신 창업기업 63곳 수료

IBK기업은행은 ‘IBK창공(創工)’ 구로센터의 수료식을 갖고 2020년 상반기 창업 육성프로그램 지원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센터별로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마포 4기, 부산 2기, 구로 3기 총 63개 기업이 수료증을 받았다.기업은행은...

GIST학생창업팀, 과기특성화대학 공동창업경진대회 대상·우수상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간의 공동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6회째인 경연은 과기특성화대학 간의 기술능력과 창업 아이템을 검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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